영혼문제 개요

하나님의 교회, 올바른 영혼 교리와 생명의 부활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Church of God, WMSCOG)는 초대교회의 신앙을 100% 회복한 교회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 마음속에 생명의 부활을 향한 확고한 소망을 품고 있었고, 그 소망은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으로 발현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그토록 확고한 소망을 품을 수 있었을까? 그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올바른 영혼 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혼의 삶이 존재함을 확신했다. 오늘날 초대교회의 신앙을 100% 계승한 하나님의 교회 역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명의 부활을 사모하며 폭발적인 복음의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영혼 교리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은 믿음의 길을 걷는 교회다. 안상홍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영혼에 대한 올바른 신앙과 생명의 부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 가득한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다. 도대체 영혼문제에 대한 올바른 신앙은 무엇이며 생명의 부활은 무엇인지, 간략하게나마 살펴보기로 하자.

하나님의 교회, 영혼문제
하나님의 교회, 과연 영혼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는가?

영혼과 육체

사람은 영혼과 육체의 결합체다. 그러나 보이는 것만 의지하고 믿으려는 인간의 욕망은 보이지 않는 영혼에 대한 이해를 가로막을 뿐 아니라,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도 소멸한다는 잘못된 관념을 갖게끔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심으로 ‘산 사람’이 되었음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창세기 2:7).

흙과 생기, 그것을 우리는 육체와 영혼이라고 부른다. 흙에서 온 육체와 하나님의 산 기운에서 온 영혼의 결합체인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면, 육체와 영혼은 각각 분리된다. ‘분리’란 ‘서로 나뉘어 갈라진 상태’를 의미하며, 단어의 의미에서 알 수 있듯 육체가 썩어 없어지더라도 영혼은 육체와 분리되어 별도로 존재한다. 영혼의 기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혼의 기원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라는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

영혼과 육체가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육체의 삶뿐 아니라 영의 세계에서 살아갈 영혼의 삶이 있음을 시사한다. 성경은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함과 같이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히브리서 12:9). 이 말씀 속에는 우리에게 육체의 아버지와 영의 아버지가 각각 계심을 알려주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육체의 아버지께서 육신의 삶을 살아갈 옷(육체)을 지어주셨듯, 영혼의 아버지는 영혼의 삶을 살아갈 옷을 지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부활, 영혼문제
우리가 가진 육체는 부활의 날, 완전무결한 영혼의 옷으로 재창조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 영혼의 옷은 언제 지어주실까?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 하신 말씀처럼(고린도전서 15:44), 육신의 삶을 살며 하나님의 가르침 안에서 거듭나면 장차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그날에 이 썩어질 육체를 신령한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부활’이 바로 이것이다. 성경 속 부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혼과 육체, 둘 중 어느 쪽이 생명의 본질에 가까운가’라는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몇몇 이들이 주장하는, 죽은 뒤 이 땅에 다시 태어나는 개념의 부활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부활은 썩어질 육체를 다시 얻는 것이 아니다. 잃어버렸던 천사의 형상과 창조의 능력을 되찾는 완성품으로서의 부활이다.

부활을 사모하며 고난을 이김

앞서 하나님의 교회 신앙은 초대교회의 정신을 100% 계승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초대교회의 본을 따르고 있는 부분들이 많지만 오늘의 주제와 연관 지어 설명하자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성도들과 마찬가지로 완성품으로서의 부활을 꿈꾼다. 과거 2천 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이 수많은 시련과 핍박 심지어 죽음 앞에서도 강인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올바른 영혼 교리가 있었다.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음으로써 부활의 확신을 얻을 수 있다는 것. 그 위대한 믿음을 밑거름 삼아 오늘날 기독교는 전 세계 24억 인구가 믿는 종교로 발돋움했다.

기독교
오늘날의 기독교는 교인들에게 올바른 영혼 교리를 가르쳐주고 있는가?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올바른 영혼 교리를 아는 이들은 거의 없어졌다. 각 교파가 자신들만의 영혼 교리를 가르치고 있지만 모순 없이 체계가 잡힌 완벽한 영혼 교리는 어디에도 없다. 2천 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이 믿었던 완벽한 영혼 교리. 그것을 가진 지상 유일의 교회.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우리 안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신 하나님께서는 사랑 그 자체시다(요한일서 4:7~8). 우리 안에 담아 두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그 사랑을 깨닫는 과정은, 생명의 본질이 영혼에 있음을 깨닫고 준비하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올바른 영혼 교리를 영접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땅에서의 시간 동안 영화로운 영혼의 삶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