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0 7월

영혼의 기원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영혼의 기원(起源l)에 대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나는 어디서 왔으며,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인가? 영혼의 기원은 지구가 창조되기 전의 천사세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부터 탄생되었으며, 그 산 기운이 육체로 들어가 말도 하고 숨도 쉬게 된 것이 바로 ‘사람’이다. 이렇게 창조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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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사함 뜻 그리고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 이유

죄 사함(Forgiveness of sin)은 말 그대로 죄를 용서받는다는 뜻이다. 죄 사함이란 단어는 필연적으로 ‘죄인’이라는 단어를 동반하는데, 타 종교에서는 ‘죄인’이라는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 볼 때 죄 사함을 강조하는 종교는 기독교가 거의 유일함을 알 수 있다. 유독 기독교에서는 죄인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오죽하면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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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영혼, 성경에서 같은 의미로 쓰이는 단어인가?

천사와 영혼, 언뜻 보면 다른 개념 같지만 결론적으로는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성경은 하늘나라에 있는 영혼들을 여러 명칭으로 기록하고 있다. 하늘에 있는 천사(마태복음 22:30), 허다한 천군(누가복음 2:13), 또는 하나님의 아들들(욥기 38:7, 창세기 6:1~3) 등의 표현들은 모두 ‘영혼’을 가리킨다. 결국 천사와 영혼은 다 같이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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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억울한 살인자를 위해 준비된 마지막 도피처

도피성 제도란 도피성 제도는 고대 이스라엘의 정치법이다. 구약성서에 기록된 율법에 의하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생명에는 생명’으로 그 죗값을 치러야 했는데, 이는 고의의 여부와 관계가 없었다. 그래서 죽은 사람의 가족이나 친척들은 살인자를 찾아 죽일 수 있었다. 그러나 아무런 악의도 없이 살인을 저지르고 만 사람이 복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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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고향, 그곳은 모든 인류가 돌아가야 할 하늘나라

영혼의 고향 그곳은 어디인가? 성경은 그곳을 하늘나라 즉 천사세계라고 알려준다. 고향이란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온 곳이다.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저마다 태어난 고향이 존재하듯,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에게도 태어나고 자라난 고향이 존재하고 있으며 때가 되면 그곳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사람은 태어나면 누구나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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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불멸 교리의 성경적 모순에 대하여 알아보자

영혼불멸 교리에 대하여 영혼불멸 교리는 구교와 신교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기독교 교단이 채택하고 있는 가르침이다. 간단히 말해 영혼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영혼불멸 교리의 주된 논리를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하나님에게서 창조된 영혼은 소멸되지 않는다. 다만 영원히 사는 곳이 천국이냐 지옥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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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체, 둘 중 어느 쪽이 생명의 본질에 가까운가?

영혼과 육체, 둘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두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 어느 쪽이 생명의 본질인지를 알면 답이 간단해질 것이다. 영혼과 육체: 탄생 그리고 죽음 창세기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그 육체의 코에 생기 곧 영혼을 불어 넣어 사람을 만드셨다고 한다(창세기 2:7). 모든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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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올바른 영혼 교리와 생명의 부활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Church of God, WMSCOG)는 초대교회의 신앙을 100% 회복한 교회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 마음속에 생명의 부활을 향한 확고한 소망을 품고 있었고, 그 소망은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으로 발현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그토록 확고한 소망을 품을 수 있었을까? 그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올바른 영혼 교리에 대한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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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교리는 성경에 근거한 가르침이 결코 아닙니다

연옥 교리 연옥(煉獄, Purgatory)은 달굴 연, 감옥 옥 자를 써서 ‘천국에 가기 전까지 정화의 과정을 겪으며 연단을 받는 공간’을 말한다. 즉, 죽은 사람의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남은 죄를 씻기 위하여 불로써 단련받는 곳이라는 의미다. 가톨릭의 내세관에서 등장하는 개념이며 개신교에서는 연옥을 믿지 않는다. 가톨릭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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